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아내가 열이 불꽃같아서 맘이 아픈날

대학병원에서 간호사3교대로 근무하는 아내어제 데이 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해서 집으로 왔는 데 몸이 으슥 으슥 거리고 온 몸이

아프다고 하였다. 너무나 걱정스러워서 저녁을 먹고 조금 쉬라고

했는 데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온 몸이 너무나 아프다고 하며 주물러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주물러 주려고 만지니 온몸에 열이 불꽃 같았다.

 

 

그래서 체온계로 온도를 한 번 재어 보니 39.3도 T.T

난로와 같이 뜨거운 아내를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물수건을 축여서 올려도 가라앉지 않고..

타이레놀을 먹어도 가라앉지도 않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 새벽시간이 되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응급실을 가자고 해도 가지도 않더니..

드디어 새벽 5시반이 되니 가라앉았다.

밤을 꼬박 새어버린 나는 몽롱 몽롱해졌다.

그래도 아내가 열이 가라앉아서 다행이다.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아들과 나의 판박이 사진으로 웃음바다^^:

호진이와 내가 정말 판박이일까?^^; 오늘 사진 하나로 웃음바다?

 

 

아빠랑 내가 판박이라고요?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요?


 

 

한번 보여줘봐요 그럼 아빠랑 내가 판박이라는 걸 믿을께요^^


 

아빠의 사진이란다^^ 똑같이 생겼지?^^;


 

어~비슷하게 생겼네^^; 정말 아빠 맞아요?^^


 

흐흐~ 아빠도 저렇게 귀여웠을 때가 있었구나^^

 

어머니께서 앨범을 보시다가 저의 어렸을 때 사진을 보시고

호진이와 판박이라고 하며 보여주신 저의 사진 하나 때문에

우리 집안이 웃음바다로 변했습니다^^; 정말 판박이인가?^^;


16G 78차 아이폰4 늦은 개봉기

 

남들보다 좀 늦게 개봉기를 올리네요^^;

저도 아이폰4를 구입했습니다^^

 

 

대리점에서 애플사 A/S하는 곳을 가면 무료범퍼를 준다고

해서 아이폰4를 개통한 후에 받아 왔습니다.

무료범퍼 신청하면 우편으로 왔다고 하는 데 지금은

주소하고 이름만 A/S하는 곳에서 작성만 하게 되면

바로 무료범퍼를 주더라구요^^

 


이것은 박스를 개봉해서 있는 것들을 다 놓아봤습니다.

충전기와 이어폰,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 옆에는 대리점에서 준 젤리형 케이스

옆에는 A/S센터에서 준 무료범퍼입니다.

젤리형 케이스가 이쁘긴한데 무료범퍼가 버튼이 잘 눌러지고

편리하긴 하더군요^^ 그래서 갈등 끝에 무료범퍼를 사용했습니다.

오늘 처음 써보니까 약간 헤매였는 데 주변에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것들을 가지고 연습을 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신형 애플 맥북에어 개봉기 동영상

 

 


얼마 전 애플사에서 공개한 신형 맥북에어가 지난 8일 국내에

출시되었다. 이 신형 맥북에어는 플래시 저장장치를 사용해

기존 맥북에어보다 가볍고 부팅 속도도 2배 이상 빨라졌다.

11인치 모델이 1.06㎏, 13형 모델은 1.32㎏이며 두께는

가장 얇은 부분이 0.3㎝, 가장 두꺼운 부분이 1.7㎝에 불과하다.

구성품은 애플사의 특징답게 맥북에어 본체와 어댑터, 복구 USB,

각종 안내문이 전부일 정도로 간결하며 인텔 코어2듀오 CPU,

엔비디아 지포스 320M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멀티터치 트랙패드와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내장하여 애플사에서 나온 아이폰4

아이패드 사용자들과도 영상 통화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크기와 용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11인치 같은 경우는 64GB는 129만원, 128GB는 155만원이며

13인치는 128GB가 169만원, 256GB는 209만원입니다.

 

 
신형 맥북에어 지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내에게 한 빼빼로데이 이벤트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3교대 일을 하는 아내를 위해

빼빼로데이 이벤트를 간단히 준비했습니다^^;

이벤트에 들어간 비용은 빼빼로를 산 비용만 들어갔어요^^

나머지는 다 집에 있는 것들을 활용했습니다^^ 


 

집에 있는 포스트 잇으로 벽에 '사랑해'를 먼저 도배를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인형들을 한 곳에 이쁘게 모아주었고

풍선이 집에 몇개 있어서 인형 주위에 깔았습니다.


 

그리고 은색 가방에 사온 빼빼로를 집어넣고

아내에게 편지를 포스트 잇에 간단히 썼어요^^;


 

이것이 제가 사온 빼빼로에요^^; 슈퍼에서 3,600원에 사왔어요


 

간단히 3,600원에 빼빼로데이 이벤트를 만들었어요^^;

아내가 퇴근해서 이것을 보고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병원에서 오늘 너무 힘들었는 데 이것을 보고 단번에

힘든 것이 날아갔다고 정말 고맙다고하며 좋아하더라구요^^;

 

 

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포르테쿱 난폭운전 이러면 안되

 

사고 싶은 욕심이 드는 기아자동차포르테쿱

온라인상에 이 포르테쿱으로 난폭운전을 한 영상이 있네요

 

 

어떻게서든 용납될수 없는 난폭운전은 뿌리 뽑아야 됩니다

 

 
우리 모두 안전 운전합시다^^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호잇~호잇~쿵푸 햄스터의 모성애

 

호잇~호잇 나는 쿵푸 햄스터다 덤벼라^^

마치 쿵푸를 하는 듯한 동작의 햄스터의 표정이 진지하다.

 

길을 걷던 두 러시아 청년에게 햄스터 한마리가

흥분해서 덤벼들고 있는 모습을 찍었다.

햄스터는 양쪽 앞 발을 들고 쉬익 하며 위협을 가하며

마치 쿵푸를 하는 듯한 장면을 취하고 있다.

이에 재밌다는 듯 손을 내밀어 햄스터에게 도전했고

점프해서 달려든 쿵푸 햄스터에게 손을 물렸다.

이에 슬리퍼를 벗어 햄스터 앞에 놓으니 슬리퍼를

물어뜯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마 새끼들이 근처에 있어서 이 쿵푸 햄스터

위협적으로 달라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모성애는 대단한 것 같다.